삼성전자, "신윤식 회장 지지"...27일 임원회의서 결정

 


삼성전자가 신윤식 하나로통신 회장의 재임 여부를 결정하게 될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신윤식 회장 재임 지지' 방침을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오전 임원회의를 갖고 공식적으로 신 회장 연임 지지 쪽으로 입장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하나로통신 지분 8.49%를 갖고 있다.

이구순기자 cafe9@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