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올해도 IFA 현장 점검

매년 행사장 찾고 현지 법인 방문


[민혜정기자]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올해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전시회(IFA) 현장을 찾았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구 부회장은 오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 마련된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현장을 점검했다. LG전자 외에 다른 업체 전시장은 둘러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 부회장은 매년 IFA가 열리는 기간 행사장을 직접 찾고, 유럽 현지 법인을 둘러보는 등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구 부회장은 CES나 IFA 등 가전전시회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며 "또 전시회 참석 후엔 행사가 열리는 곳에 가까운 법인을 들러보는 등 현지 시장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를린(독일)=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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