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SPA 브랜드 조프레시, 5월 국내 상륙

5월 롯데월드몰 시작으로 국내 공식 론칭


[정명화기자] 캐나다 해외 제조·직매형(SPA,Special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Brand) 패션 브랜드 조프레시(Joe Fresh)가 오는 5월 국내 공식 론칭한다.

조 프레시는 클럽모나코의 창립자인 조 밈란(Joe Mimran)에 의해 2006년 론칭한 브랜드로 다양한 컬러감의 폭넓은 상품 구성,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력을 내세워 북미권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남녀, 아동 의류를 비롯해 스포츠웨어, 라운지 웨어, 액세서리, 슈즈, 코스메틱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프레시한 스타일과 가격을 자랑한다.

조 프레시는 캐나다에서 온라인 스토어와 16개 독립매장을 포함해 34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뉴욕 5번가 대형 플래그십 매장, 뉴욕 가두점 6곳, 미국 전역 유명 백화점 체인인 JCP 내 6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조 프레시는 오는 5월 롯데월드 몰 매장을 필두로 서울 지역에 플래그십 매장과 쇼핑 몰 그리고 백화점 등에 5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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