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구본준 LG, 전시장 찾아 현장점검

IFA 겸해 유럽시장 점검 차원


[민혜정기자]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IFA) 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LG전자에 따르면 구 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오전 8시30분경 LG전자 부스를 방문해 TV와 생활가전, 모바일 등의 전시물을 둘러봤다.

LG전자 관계자는 "개장전에 30~40분정도 임원진들과 함께 전시관을 점검했다"며 "IFA를 겸해 유럽시장을 점검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구 부회장은 임원진으로부터 현지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LG전자 외에 다른 부스는 참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 부회장은 전시 참관이 끝난 뒤에도 며칠간 유럽에 머물면서 LG전자 유럽지역 법인장 등과 만나 현장 점검을 할 예정이다.

베를린(독일)=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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