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유럽 등 해외 여행 가이드 전자책 출시


종이책 보다 최대 62% 저렴

[강현주기자] 예스24가 16일 휴가철을 맞아 인기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전자책으로 엮은 '여행 미니 에디션'을 종이책보다 최대 62% 저렴한 가격에 출시했다.

여행 미니 에디션은 해외여행을 떠날 때 무거운 종이책 대신 가져가면 좋을 여행 가이드와 각 지역의 문화예술을 설명한 에세이, 영어 회화책 등 여행에 필요한 핵심 정보들로 구성됐다.

여행 미니 에디션의 가격은 유럽편 3만4천900원, 일본편 1만 2천원, 태국편 2만3천원, 홍콩 1만6천900원, 국내 1만6천500원으로 종이책 대비 최대 62% 할인된 가격이다.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터치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여행 미니 에디션을 다운로드 해 놓으면 여행지에서 인터넷 연결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김병희 선임팀장은 "여행에 필요한 책을 간편하게 휴대하고 여행 중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볼 수 있는 여행 미니 에디션은 올 여름 휴가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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