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작가 신작 네이버에서 먼저 본다


'정글 만리', 네이버 캐스트에 25일부터 연재

[민혜정기자] NHN(대표 김상헌)은 조정래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정글 만리'를 오는 25일부터 네이버에 연재한다. '정글 만리'는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읽을 수 있다.

NHN은 "조정래 작가의 작품 중 출간되지 않은 신작이 포털에 연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정글 만리'는 조정래 작가가 3년만에 내놓는 장편 소설이다. 종이책과 전자책으로는 6월24일부터 온, 오프라인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NHN 한성숙 네이버서비스1본부장은 "'정글 만리'와 같은 협력 사례가 늘어나 디지털 시대에도 독자들이 소설 등 문학 분야에 더욱 친밀감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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