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어린이 포털 '키즈짱' 서비스 개편


자제 제작 콘텐츠 강화, EBS 프로그램과 연계

[민혜정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자사의 어린이 포털 '키즈짱'이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 개편은 유아가 학습에 몰입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키즈짱이 자체 제작한 유아교육 콘텐츠, 요즘 뜨는 캐릭터 동영상,EBS 유아교육 프로그램, 집에서 하는 홈스쿨링 '5세 누리과정' 등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강화했다.

다음은 '놀이교실' 코너에 아이들이 팬더, 돌고래 등 다양한 동물을 키워볼 수 있는 자체 제작 콘텐츠 '동물은 내 친구'를 오픈했다.

또한 현재 EBS '딩동댕 유치원'에서 방영 중인 '팡이와 춤추고' 프로그램을 키즈짱 '체조놀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취학 직전의 만 5세 어린이들의 공통 교육과정인 '5세 누리 과정'에 맞춰 '키즈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도 서비스 한다.

다음 이준걸 에듀테인먼트 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선보인 다양한 콘텐츠들이 유아들의 신체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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