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플레이북', '무각유전자' 독점 서비스


웹, 모바일로 볼 수 있어

[민혜정기자] KT의 계열사로 게임과 모바일 사업을 하고 있는 KTH(대표 서정수)는 '플레이북'(Playy BOOK)을 통해 김성모 작가의 '무각유전자'를 독점 서비스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플레이북은 10만편이 넘는 만화 및 소설 콘텐츠를 제공하는콘텐츠 유통 플랫폼이다.

김성모 작가는 '럭키짱', '대털', '용주골' 시리즈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액션 만화계의 거장이다. 그의 최근작 '무작유전자'는 현재 일간스포츠에서 연재중이다.

이 작품은 범죄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이 살인에 무감각한 연쇄 살인범 및 지능적 범죄자들과 대결을 벌이는 내용이다.

현재 '플레이북'에서는 '무각유전자' 외에도 김성모 작가의 86개의 주요 작품 및 '대물', '쩐의 전쟁'의 작가 박인권 및 '도시정벌'의 작가 신형빈 등 유명작가의 작품 500편 이상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 작품들은 웹(http://book.playy.co.kr/)과 모바일(http://m.book.playy.co.kr/)로 볼 수 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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