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다음주 대규모 인원감축 나선다


[안희권기자] 야후가 다음주부터 대규모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올싱스디지털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야후는 다음주부터 수천명 직원해고를 시작하고 그후에는 새로운 구조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원감축은 제품, 시장조사 및 마케팅그룹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야후는 이번 감축을 한번으로 끝내지 않고 여러번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야후는 정리해고와 함께 회사 조직재편에도 본격 나선다. 광고와 미디어,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직을 소수 정예화 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