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1' 첫째날, 4만4천여명 찾아


[박계현기자]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1'의 첫째날인 10일 총 4만4천467명의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객됐다.

이번 '지스타 2011'의 첫째날은 오전 10시 열린 소외계층 초청행사로 인해 예년보다 한 시간 늦은 11시부터 일반 입장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 2010년 첫째날 4만8천764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던 것과 비교해 약 9% 가량 줄어든 것이다.

전시대행을 총괄하는 KNN 곽병익 부장은 "단위시간 당 입장객수는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총 입장객수는 지난해보다 감소했다"며 "이번주 주말은 '노는 토요일'로 학생들이 대거 방문, 주말 입장객수는 지난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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