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균 전 청와대 비서관, KERIS 원장으로 임명

KERIS "나이스 기술 안정성 확보에 주력"


[박계현기자] 신임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제7대 원장으로 김철균 전 청와대 대통령실 뉴미디어비서관이 임명됐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직은 3년 임기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 장관이 임명한다.

김철균 신임 원장은 1963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하나로드림 부사장,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오픈IPTV 대표 등을 역임한 뒤, 2008년부터 청와대에서 대통령 국민소통비서관, 대통령 뉴미디어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KERIS 측은 "IT 전문가 출신인 김 원장이 향후 차세대 나이스(교육행정정보시스템)의 기술적 안정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스마트 교육 사업 등 첨단 기술의 교육적 활용 사업을 중점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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