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동국제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5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6일 북한산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찾는 6개 주요 국립공원에서 열렸다.
동국제약의 10개 지역 영업사원 100여명은 이날 등산객 2만6000명에게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의 위치를 담은 등산지도를 무료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데카솔케어의 새 모델인 탤런트 김지호가 산행안전 홍보대사로 참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동국제약의 산행안전 캠페인은 매년 등산객이 몰리는 봄·가을에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 10월 제1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회 실시됐다.
이영욱 대표이사는 "이번 산행안전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또 다른 공익 캠페인"이라며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해 전국의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6000여 개 복지시설에 4억 원 상당의 마데카솔케어 연고를 기부했다.
/정기수기자 guyer73@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