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MS, 윈도XP 프로페셔널 탑재 컴퓨터 200대 무료 체험 행사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와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삼성전자의 매직스테이션 PC 100대와 노트북PC 100대 등 총 200대의 PC에 윈도XP를 탑재해 소비자들이 2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을 공동 전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자이젠(www.zaigen.co.kr)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체험단에 선발된 소비자들은 8주간의 품질 평가단 활동을 마치면 제품을 무료로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해 20여 만 명의 지원자가 몰린 '센스큐' 품질 평가단 행사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이를 통해 하이테크 제품일 수록 체험을 통한 구전 효과가 브랜드 인지도 형성과 제품 구매에 긍정적이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체험 마케팅은 저비용, 고효율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판촉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을 선언한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XP 출시를 위해 삼성전자와의 인터넷 공동 사이트 오픈, 체험 코너 운영, 옥외 광고 및 POP 제작, 삼성전자의 품질 평가단 행사를 위한 윈도XP프로페셔널 장착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휘종기자 hwipara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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