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게릴라 테스트를 이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올 상반기 내 예정된 오픈베타테스트(OBT)에 앞서 지난 1월 실시한 1차 비공개테스트(CBT) 이후 새롭게 추가한 콘텐츠를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첫 선보일 예정이다.
게릴라 테스트에서는 기존 7종의 게임과 더불어 '레이싱 스피드전', '클럽(길드) 시스템' 등 비공개테스트 후 체험자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테스트 기간 동안 일정 계급을 달성하면 오픈베타테스트 때까지 캐릭터 명을 유지할 있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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