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비상지원반 확대운영

 


중소기업청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에 따라 수출 중소기업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달 12일 구성한 중소기업 비상지원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중기청은 종합상황실과 안전관리반을 새롭게 구성해 이날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한편 전국 11개 지방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에 마련된 지원대책반을 통해 피해상황 접수 등 지원활동을 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중기청 판로지원과(042-481-4466) 또는 각 지방 수출지원센터 비상지원반으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최병관기자 ventu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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