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오는 26일 개막되는 게임전시회 '지스타 2009'에 앞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출품작을 미리 선보이는 '엔씨소프트 지스타 프리미어'을 개최했다.

엔씨소프트는 지스타 출품작인 '블레이드앤소울'과 '스틸독', '메탈블랙' 등의 동영상과 시연을 선보였으며, '아이온'의 비전(vision)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온' 1주년을 맞아 공개된 이번 영상은 향후 '아이온'의 업그레이드 방향성을 나타내고자 했다. 북미, 유럽에서 100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2009년 최고 게임으로 떠오른 '아이온'의 비전 영상은 현장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아이온'의 장기 흥행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의 플레이 동영상은 지스타 현장에서 전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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