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윈도7 PC 구매 고객을 위해 손쉽게 따라 설치하고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윈도 세븐 쉽게 따라하기' 가이드북을 발행한다고 26일 발표했다.
가이드북은 총 150여 페이지에 걸쳐 윈도7의 특징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통상 PC에 제공됐던 50페이지 미만 간략한 운영체제 설명서를 지양한 것.
파일과 폴더 관리법이나 프로그램 추가/제거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64비트 컴퓨팅의 특징, 홈 그룹 만들기 등 윈도7의 유용성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상세한 내용도 함께 수록했다.
휴대성과 가독성을 모두 고려한 B5 컴팩트 사이즈로 제작해 50대 이상 사용자도 읽기 쉬우며 어느 장소에서나 꺼내 읽으며 윈도7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컴퓨터에 대한 어려운 설명보다는 직관적인 예제를 제시, 컴퓨터 활용이 미숙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컴퓨터 활용 관련 책자로 명성이 높은 영진닷컴에서 편집 및 출판을 맡아 전문 서적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윈도7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기존 운영체제인 윈도 XP, 윈도 비스타 등에 대한 소개도 곁들여 운영체제의 변화상을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컴퓨터 자원활용을 최적화 해주는 64비트 컴퓨팅에 대한 소개와 업계에서 유일하게 32비트와 64비트 버전의 윈도7을 함께 제공하는 삼보컴퓨터 사용자를 위한 운영체제 바꾸는 법까지 수록해 고객 용도에 맞는 선택적 경험을 도왔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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