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경제상황 호전 후 신·기보 통합논의 재개


지난 해 국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신·기보의 통합 논의가 이번 해도 유보될 전망이다. 경제상황이 아직 호전되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다.

12일 금융위원회는 국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신·기보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 통합논의를 당분간 유보하고 있다"며 "향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공공기관 선진화방안의 일환으로 신·기보 통합여부를 검토키로 했으나, 지난해 10월 3차 선진화계획을 확정하고도 통합을 확정하지 못했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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