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리듬액션게임 '뮤직팩토리'가 출시 1주일만에 하루 최고 1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뮤직팩토리'는 모바일 리듬게임 최초로 유저들이 직접 노트(게임 플레이용 악보)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게임에 탑재했으며 출시 1주일 동안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노트 건수가 1만2천573건에 달해 유저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유저들은 본인의 휴대폰에 내장된 MP3 파일에 맞는 노트를 제작해 게임에 이용할 수 있으며 흔히 들을 수 있는 가요 MP3 외에도 자작곡이나 CM송 등 다양한 음원에 대한 리듬 노트가 제작돼 속속 업데이트되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 이성필 팀장은 "출시 초반에 큰 인기를 모으는 까닭에는 모바일게임 사상 유례없는 창작 콘텐츠 공유가 있다"면서 "유저들의 노트 창작 활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콘텐츠 공유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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