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이 오는 2011년 7월까지 유예되자 SK그룹주 사이에서도 희비가 갈리고 있다.
2일 오후 11시50분 현재 SK(-1.4%), SK네트웍스(-3.4%) 등은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SK증권(3.01%), SK텔레콤(0.28%) 등은 강세다.
SK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이 오는 2011년 7월까지 유예되자 SK그룹주 사이에서도 희비가 갈리고 있다.
2일 오후 11시50분 현재 SK(-1.4%), SK네트웍스(-3.4%) 등은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SK증권(3.01%), SK텔레콤(0.28%) 등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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