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소니, 800달러대 블루레이 바이오 노트북 출시


소니가 블루레이 기술을 착용한 신형 노트북 PC '바이오 NW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W 시리즈 모델은 15.5인치 친환경 LCD 화면을 장착하고 있으며, 내부에 장착한 블루레이 디스크의 고화질의 영상을 HDMI 출력단자를 통해 TV 스크린에 그대로 보여준다. 인텔 코어2 듀오 칩을 탑재하고 있으며, 무선랜(WiFi) 기능과 400GB HDD, 최대 4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DDR2 메모리를 채택하고 있다.

마이크 소니 바이오 사업 그룹 수석 부사장은 "NW 시리즈 노트북 PC는 강력한 블루레이 기술을 탑재한 최신 모델로 뛰어난 디자인과 가격으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NW 노트북 PC는 깔끔한 키보드와 투명한 트랙패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화면창 상단에 웹캠이 부착돼 있다. 탑재된 소프트웨어로는 바이오 무비 스토리, 바이오 뮤직박스, 클릭 디스크/에디터,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 등이 있다.

판매 가격은 880달러이며, 온라인 상점인 소니스타일과 지정 소매점 등에서 이달부터 전세계적으로 판매된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소니, 800달러대 블루레이 바이오 노트북 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