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가 데이터베이스진흥원으로 새로 출범한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16일 현판식을 열고, 신임 원장에 한응수 전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콘텐츠기획관을 임명했다.
한응수 신임 원장은 "그간 국내 DB산업을 지원·육성해온 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의 노하우를 살려 콘텐츠와 DB를 연계, DB산업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지난 1993년 정통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지난 해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문화부 산하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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