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은 5일 표준협회가 선정하는 으뜸상품에 엠피온 하이패스 내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으뜸상품이란 한국표준협회가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선정해 품질 인증 마크인 '으뜸이'를 부여하는 제도로 동종 분야 중 최고의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력,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이다.
서울통신 기술은 이를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서울통신기술은 다음달 4일까지 '엠피온 하이패스 내비' 제품 구매 고객에게 액정 필름, 카드리더기, DMB 안테나를 제공한다.
'엠피온 하이패스 내비'는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해 서울통신기술이 구축한 양재∼안성, 신갈∼호법 구간에 ▲막힘 구간안내 ▲구간 교통량 정보 ▲구간 운행속도 등 다양한 고속도로 교통정보(시범서비스)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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