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의 황정곤 하도급개선과장이 전국민주공무원노조 공정위 지부(지부장 서문수)가 주관한 '제4회 자랑스러운 공정인'으로 29일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공정인은 공정위 지부가 본부와 서울사무소의 보직 과장급이상 모든 간부를 대상으로 업무수행 능력, 조직관리 능력 및 인간적 매력 등의 항목에 대해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2년마다 선정하고 있다.
보직과장 이상 62명의 간부를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조사에서 황정곤 과장은 100점 만점에 80.40점을 얻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업무수행능력, 조직관리능력 및 인간적 매력 등 3가지 평가 분야에서 전 직원들로부터 고르게 좋은 평을 받았다.
국장급에서 '자랑스러운 공정인'은 지철호 대변인이, 과장급에서 이유태 창의혁신담당관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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