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옛날 고춧가루 골드'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농협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우리농산물 '오뚜기 옛날 고춧가루 골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농산물품질관리법에 의해 지리적 명칭을 보호받는 특산품으로 국내산 고춧가루로, 고추의 꼭지까지 제거해 가공하므로 맛이 더욱 진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00g에 8천원, 500g에 1만3천200원, 1kg에 2만6천원.
풀무원, 생가득 '미니밀' 용기 수프 4종

풀무원(대표 남승우)은 '생가득'의 식사 대용 브랜드 '미니밀(Mini meal)' 제품으로 용기 수프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생가득의 '미니밀' 용기 수프는 '게살버섯' '토마토야채' '양송이크림' '브로컬리' 총 4가지로, 바로 데워먹을 수 있는 용기에 1인분이 소포장 돼있어 경제적이다. 또 살짝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분 180g에 게살버섯, 토마토야채 생수프 2천350원, 양송이크림, 브로컬리 생수프 2천250원.
뚜레쥬르, '우리밀 빵' 3종

CJ푸드빌(대표 김일천) 뚜레쥬르가 우리밀로 만든 '우리밀 빵' 3종 선보였다. 우리밀 빵은 '우리밀 보리스틱' '우리밀 누룽지' '우리밀 호두호밀 베이글' 총 3가지로, 토종 밀 중 가장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금강밀을 사용했다. 우리밀 빵은 우리밀 100%로 만들어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제품 가격은 보리스틱, 누룽지, 호두호밀 베이글 각각 1천원, 500원, 1천100원.
매일유업, '데르뜨(D’ertte) 푸딩' 2종

매일유업(대표 정종헌)은 간편하고 실속있게 즐기는 세련된 스타일의 디저트 '데르뜨(D’ertte) 푸딩'을 출시했다.
'데르뜨(D’ertte)'란 디저트의 'D'와 이태리어로 예술을 의미하는 Arte(아르떼)의 합성어로 매일유업이 국내 디저트 시장을 공략하면서 선보이는 디저트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데르뜨(D’ertte) 푸딩'은 커피맛과 카카오맛 두 가지이다. '데르뜨(D’ertte) 푸딩' 한 컵(85g)의 가격은 900원.
웅진식품, 장쾌삼 '발효홍삼이 들어있는 인삼뿌리-홍삼뿌리'

웅진식품(대표 유재면)의 인홍삼 브랜드 장쾌삼이 인삼 한 뿌리, 홍삼 한 뿌리를 통째로 갈아 넣은 건강 음료 '발효홍삼이 들어있는 인삼뿌리-홍삼뿌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인삼, 홍삼 전근은 물론 6년근 발효홍삼 성분까지 넣어 기존의 인삼, 홍삼 음료와 차별화를 선언한 제품이다. 특히 발효홍삼은 체질적으로 사포닌을 소화, 흡수 하지 못하는 사람도 홍삼 음용 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격은 120ml로 인삼뿌리는 3천원, 홍삼뿌리는 4천원.
배상면주가, 새해 첫술 '기축년 도소주'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겨울 세시주 '도소주(屠蘇酒)2009'를 출시했다.
도소주는 나쁜 기운을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설날 아침에 마시는 전통 약주다. 진피, 육계, 산초 등 전통 약재로 빚고, 엷은 황금빛을 띠고 있으며,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겨울 세시주 도소주는 오는 2월까지 겨울철에만 2천병 한정 생산, 판매된다. 가격은 500ml 용량으로 1만1천500원.
사조대림, '해물완자' 2종

사조대림(대표 이인우)이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완자 시리즈 '해물완자'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대림선 야채듬뿍 해물완자' '대림선 잡채 해물완자'의 가장 큰 특징은 100% 국내산 채소를 사용한 점이다. 명절음식으로 많이 활용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국내산 채소를 사용해 믿을 수 있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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