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기록적인 저가에 우리금융지주 이팔성 회장도 '물타기'에 나섰다.
이팔성 회장이 21일 장내에서 자사주 5천주를 취득, 보유주식을 1만5천주로 늘렸다. 이날 이 회장이 취득한 주식 가격은 주당 4천751원으로, 우리금융지주가 액면가인 5천원 이하로 내려간 것은 2003년 이후 처음이다.
5년만의 기록적인 저가에 우리금융지주 이팔성 회장도 '물타기'에 나섰다.
이팔성 회장이 21일 장내에서 자사주 5천주를 취득, 보유주식을 1만5천주로 늘렸다. 이날 이 회장이 취득한 주식 가격은 주당 4천751원으로, 우리금융지주가 액면가인 5천원 이하로 내려간 것은 2003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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