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8]가죽옷 입은 SSD 노트북…아수스


노트북 업체 아수스가 32GB 용량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하고 외관을 가죽으로 꾸민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지난 7일(현지시간) 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32GB SSD를 탑재한 패션 가죽 노트북 'U2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5cm(11인치) 액정표시장치(LCD)를 장착했으며 SSD를 채용해 내구성, 데이터 전송속도 그리고 발열과 소음 면에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친환경 디자인으로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패널을 채용해 전원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가죽으로 외관을 처리해 IT 제품이 아닌 사용자의 액세서리 역할을 할 수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아수스는 강조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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