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 전문 파트너사, 교환기 파트너사들과 함께 오는 6월까지 UC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무료 컨설팅은 UC 도입을 필요로 하는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MS는 신청 기업의 기존 자산을 재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해 최적화된 UC 도입의 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MS는 LG 노텔, 삼성전자, 어바이어, 알카텔 루슨트 등 교환기 제조사와 UC 전문 솔루션 파트너들과 협력해 UC 전문컨설턴트, 통신전문가들이 포함된 컨설팅 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300인 이상 기업이면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웹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uc/consulting/default.mspx)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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