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 농촌사랑 봉사활동 실시

연꽃마을과 자매결연 맺고 봉사활동


스토리지 솔루션 업체 한국EMC(대표 김경진) 임직원 40여명은 13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연꽃마을을 찾아 농번기 일손을 돕고 농촌생활을 체험했다.

이 회사는 올해로 3년째 농촌사랑의 일환으로 1사1촌(1社1村)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5년 7월 연꽃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교류를 넓혀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EMC 자원봉사단은 마을 봄맞이 화단 조성 등 마을 환경 정리와 감자 심기 등 농촌 일손을 거들었으며,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초등학생 자녀들은 전통예절과 다도를 배우기도 했다.

한국EMC는 오는 6월 21일 개최하는 'EMC 포럼 2007'에서도 연꽃마을의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연꽃마을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인 윈윈(win-win) 홍보전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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