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원통형 '바이오 PC' CES에서 눈길 끌어

 


일본 소니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원통형의 새로운 바이오 PC 'VGX-TP1'기종을 선보였다.

임프레스워치,IT미디어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는 'VGX-TP1' 모델이 뒷면에 HDMI보드를 갖춘 제품으로 LCD TV, 플라스마 TV등 HD급 TV에 접속해 사용하는 PC라고 밝혔다.

색은 흰색을 채택해 TV거치대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다. 전문가들은 "윈도비스타와 관련, 소니의 향후 제품전략을 나타낸 기종"이라고 분석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회장이 7일 CES 기조연설에서 소개한 여러 윈도비스타 기반 PC중에 하나다.

조인기자 jo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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