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6월 가입자 '껑충'...2천만 돌파 '초읽기'


 

SK텔레콤의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2천만 가입자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6월 신규가입자 64만893명, 해지 50만5천781명으로 13만5천112명의 순증을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의 가입자는 6월말 기준 1천998만4천106명으로 늘었다.

SK텔레콤은 "하루 순증이 4천여명 수준이어서 이 추세라면 7월 첫주 가입자 2천만명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천만 돌파 기념 행사 등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