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995e5a04c30bb7.jpg)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자신이 과외를 하던 10대 여학생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자매 보호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관련 증거를 수집했으며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c6a637baaa4c8a.jpg)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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