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넷플릭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3d94eb01450c91.jpg)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은 스트리밍 산업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행사다.
넷플릭스는 한국 콘텐츠를 국내 생태계와 함께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콘텐츠의 경계를 넘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이 강연에서 넷플릭스는 한국 특수시각효과(Visual Effect, VFX) 업계와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온 여정과 세계 속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힘과 상상력을 화면 위에 구현해 온 제작 현장 과정을 조명하고자 한다"며 "K-콘텐츠가 시청자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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