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VX(공동대표 문태식·김창준)는 스크린골프 '프렌즈 스크린' 비영리 커뮤니티 매장이 아파트단지 커뮤니티와 타운하우스 등 주거 공간을 넘어 기업 피트니스센터와 종교 시설 등으로 확산하며 500개소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프렌즈 스크린 비영리 커뮤니티 서비스는 장비 공급부터 설치 및 유지 보수까지 통합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파트단지 커뮤니티에 설치할 경우 계약금이 없고 서비스 기간 내 애프터서비스(AS)도 무료라서 초기 비용 부담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진=카카오VX]](https://image.inews24.com/v1/d533e97ef0be9a.jpg)
카카오 VX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아파트단지와 타운하우스를 중심으로 설치해온 비영리 커뮤니티 서비스 매장이 최근 기업 피트니스센터와 종교 시설, 개인 주택 등으로 확산하는 추세"라며 "프렌즈 스크린이 스크린골프 고객 만족도 1위를 계속 유지하도록 골퍼들의 니즈를 세밀하게 파악해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즈 스크린은 스크린 골프 대표 브랜드 '티업비전2', '티업비전', '지스윙'을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한 브랜드다. 고품질 그래픽과 물리 엔진으로 실제 필드와 같은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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