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금융감독원은 제61회 공인회계사 제2차 시험에 총 4494명이 응시 원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접수자는 전년보다 54명(1.2%) 늘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b72f4f33bf567.jpg)
응시 대상자(전년도·금년도 제1차시험 합격자, 제1차시험 면제자) 5263명 중에서 85.4%가 접수했다.
올해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은 1150명이다. 경쟁률은 3.9대 1이다. 전년(3.7대 1) 대비 소폭 올랐다.
접수자 평균 연령은 27.7세다. 52.6%가 대학교 재학 중이며, 73.7%가 상경 계열을 전공했다.
2차 시험은 다음 달 27~28일 이틀간 치러진다. 금감원은 합격자를 9월 4일에 발표한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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