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삼성화재가 1분기 당기순이익 635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9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늘었다.

보유 계약 CSM은 손익 강화 전략의 내실 성장 중심으로 운영해 13조 469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95% 늘었다. 핵심지표인 신계약 보험계약 마진(CSM)은 20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감소했다.
1분기 보험손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늘었다. CSM 상각과 보험금 예실차가 개선된 영향이다.
자동차보험은 9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보험료 인하 누적 영향과 연초 강설로 건당 손해액이 증가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는 270.1%로 전년 대비 7.2%포인트(p) 상승했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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