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2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휴대폰 회선 점유율이 소폭 하락한 반면 알뜰폰(MVNO) 비중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 3사 로고.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f43932df65986f.jpg)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개한 2026년 2월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전체 휴대폰 회선 수는 5745만6159개로 집계됐다. 사업자별로는 SK텔레콤 2241만2643개, KT 1339만800개, LG유플러스 1125만4917개, 알뜰폰 1039만7799개였다. 반면 알뜰폰은 전월1037만496개 대비 증가하며 1039만7799개를 기록했다.
점유율은 SK텔레콤 39.00%, KT 23.30%, LG유플러스 19.58%, 알뜰폰 18.09%로 나타났다.전월과 비교하면 SK텔레콤은 0.02%포인트,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0.01%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알뜰폰은 0.03%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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