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월요일 2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외국인과 시민들이 겉옷을 들거나 허리에 묶은 채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0edfd90a01754.jpg)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제주도의 경우 10~60㎜, 수도권·강원·충청·전라·경상권에는 5㎜ 내외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더위는 최고 29도까지 오른 전날보다 한풀 꺾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지역별 예상 아침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13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대전 1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수원 18도 △춘천 20도 △강릉 24도 △대전 19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23도 △부산 21도 △제주 20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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