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놀유니버스는 NOL, NOL 티켓을 통해 2026 연천구석기축제 얼리버드 티켓을 단독 판매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서 진행된다. 연천 전곡리 유적은 30만년전 구석기 사람들이 사용했던 주먹도끼가 발견된 세계적인 유적이다. 선사문화체험을 컨셉으로 매년 축제를 진행해 오고 있다.
![연천구석기축제 티켓 단독 오픈 이미지. [사진=놀유니버스]](https://image.inews24.com/v1/8e7f517be2878f.jpg)
올해는 원시인 의상을 무료 대여해주는 '전곡리안 의상실', 구석기 시대 체험 프로그램인 전'곡! 구석기 올림픽', 숯불에 바비큐 꼬치를 직접 구워먹을 수 있는 '구석기 바비큐'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 '세계 구석기 직소 퍼즐 챔피언십' 등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초대가수의 특별 공연, 드론쇼, 불꽃놀이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을 구매하면 연천사랑 상품권이 성인 5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권이 지급된다. 연천구석기축제 입장권 외에 '꾸석기 프렌즈 꼴라주 체험' 등 개별 상품 3종도 함께 판매 중이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연천구석기축제는 따뜻한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도권 축제로, 매년 수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며 "축제 당일 현장이 매우 붐비는 만큼 NOL과 NOL 티켓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미리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하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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