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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사옥 밝힌 '초대형 전구'…NHN '세계 자폐인의 날' 캠페인 동참


2일 저녁 '블루라이트' 참여…"사회문제 인식 제고"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NHN은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 초대형 전구 불빛을 구현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NHN]
[사진=NHN]

지난 2일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세계 자폐인의 날로, 이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푸른 불빛을 전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에서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NHN은 지난 2019년부터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2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플레이뮤지엄의 내부 조명·루버를 활용해 건물 외관에 초대형 전구 모양의 불빛을 밝혔다.

NHN은 지난달 28일 기후위기, 자연파괴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소등하는 '어스아워' 캠페인 등 사옥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 오는 22일에도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소등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NHN 관계자는 "해마다 사옥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임직원·지역민을 대상으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단순한 인식 제고를 넘어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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