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최근 평택과 당진에서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도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교육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한국철강협회]](https://image.inews24.com/v1/564ff04fa2777c.jpg)
이번 교육에서는 강관제조의 기본 소재인 열연과 후판의 소재 특성 및 제품들에 대한 현황, 강관의 주요 요소 기술인 용접 분야 등 전문 기술의 내용을 다뤄졌다.
강관협의회 관계자는 "강관업계의 지속 가능한 수요 창출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간 소통과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 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지난 2005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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