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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일본 스타일 오리지널 즉석 스무디 도입


딸기 바나나 스무디 등 총 3종 운영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세븐일레븐은 전국에 순차적으로 일본 스무디 기기를 배치하고, '딸기 바나나 스무디', '망고 스무디', '베리 요거트 스무디' 총 3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모델들이 세븐일레븐에서 즉석 스무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모델들이 세븐일레븐에서 즉석 스무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편의점 스무디는 지난해 전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이 개인 방송을 통해 소개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세븐일레븐은 2024년 12월부터 일본 세븐일레븐 스무디 기기를 들여와 스무디 상품의 국내 현지화 작업과 함께 내부 운영 테스트를 해왔다.

세븐일레븐은 자사 스무디 기계는 상품마다 믹싱 시간, 회전 스피드, 블레이드 높이 등을 상품마다 다르게 함으로써 최적의 맛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위생 측면에서는 회전 칼날을 자동 세척하도록 설계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스무디 상품 도입으로 편의점 즉석식품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박대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장은 "즉석식품은 가성비와 취식의 편리함을 앞세워 편의점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차별화 상품 도입 등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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