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11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오는 17일과 18일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우정·관계를 주제로 ‘우리의 하루’, ‘소울메이트’, ‘비긴어게인’을 상영한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이어지는 우정·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관객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