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은 오는 4월 3일까지 66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슬로건을 공모한다.
충북도의 새 이름인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와 보은군정 비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바탕으로, 도민 화합과 ‘스포츠 메카’ 보은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내용이면 된다.

지역,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1인당 1회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보은군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6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과 우수 1명, 가작 2명에게 각각 상금 70만원, 40만원, 20만원을 준다.
선정된 슬로건은 충북도민체육대회 공식 홍보 슬로건으로 활용된다.
내년 5월 6~8일 열릴 66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지난 2014년 이후 13년 만에 보은군에서 펼쳐진다.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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