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16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중앙박물관 포스터. [사진=롯데칠성음료]](https://image.inews24.com/v1/609d071e1aea73.jpg)
지난 1월 말 리뉴얼한 새로의 차별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팝업 스토어 는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되었다'는 설정 아래 '새로중앙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새로 비법서'의 흔적을 찾아 비법서를 복원하는 줄거리로 구성됐으며 방탈출 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에는 리뉴얼한 새로의 차별적 속성인 '국산쌀 100% 증류주 첨가', '아미노산 5종(BCAA(로이신, 이소로이신, 발린), 알라닌, 아르기닌) 첨가' 및 '알코올 도수 15.7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새로중앙박물관의 전시 도입부에서 도슨트로부터 비법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중앙박물관은 새로의 천년 역사가 담긴 전시 도입부와 비법서의 흔적을 찾는 방탈출 체험 공간, 나만의 새로 라벨과 미니어처 병을 만들 수 있는 굿즈존으로 구성됐다.
또한 새로워진 새로 술상을 판매하는 마지막 체험 공간에서는 카페 '아우프글렛'과 협업해 선보이는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형상화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티켓 플랫폼 예스24,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우선 입장이 가능한 '패스트 트랙' 예약을 하거나 현장 대기 후 입장 가능하며, 운영 기간 동안 휴무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후 3년여 만에 처음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강조하고자 출시 초부터 확장해 온 새로의 세계관을 천년의 스토리로 확장해 '박물관'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시 후부터 이어져 온 새로만의 독창적 세계관 확대와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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