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이 읍·면별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10일 총 사업비 44억원을 들여 조성한 소수 다목적체육관 준공식을 가졌다.
지상 1층 연면적 845.45㎡ 규모의 근린생활형 체육시설로 지어졌다. 탁구와 족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구기 종목이 가능한 경기장과 무대 시설을 갖췄다.

군은 지난해 소수 다목적체육관 등 558억원 규모의 체육 시설 8곳을 준공하며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354억원으로는 청천 다목적체육관과 칠성 다목적체육관 시설 개·보수 등 7곳의 읍·면 체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스포츠 명품 체육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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