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식품기업 농심과 함께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사진=교촌에프앤비]](https://image.inews24.com/v1/bc4ea62d55aca5.jpg)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소스의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생감자칩으로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치킨이 아닌 스낵으로도 교촌만의 독보적인 풍미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100%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겼다. 특히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즈닝 사용량을 극대화해 교촌치킨 오리지널 소스의 깊고 진한 맛을 한층 선명하게 살려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 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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