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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주민 참여형 재활용품 교환사업 '자원순환데이' 시행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성북구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순환데이'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성북구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순환데이'를 시행한다. 사진은 관련 포스터. [사진=성북구]
성북구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순환데이'를 시행한다. 사진은 관련 포스터. [사진=성북구]

자원순환데이는 투명페트병 0.4kg, 종이팩 0.5kg, 폐건전지 0.6kg을 주민센터로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1장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교환 수량은 주민 1인당 1일 최대 10장까지로 제한된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원순환데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재활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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