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풀무원녹즙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누적 2000만병 판매 돌파에 힘입어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2종. [사진=풀무원]](https://image.inews24.com/v1/e642673239bc28.jpg)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고려하는 건강 문제로 △피로 회복(45.4%) △혈행 개선(19.9%) △스트레스(11.2%) 등이 꼽혔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러한 수요에 주목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과 혈행 건강 관리를 돕는 신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군을 강화했다.
'혈행개선&식물성 오메가3와 케일'은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성 알티지(r-TG) 오메가3 캡슐과 녹즙(일반식품)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뚜껑 부분에는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작은 캡슐 형태로 담아 비린 향과 중금속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목 넘김을 부드럽게 했다.
병 부분의 녹즙에는 국내산 유기농 케일과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 스피루리나를 담아 폴리페놀, 엽록소 등 식물성 영양소를 함께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식물성유산균 피로개선엔'은 뚜껑 부분에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경천 추출물을 정제 형태로 담은 제품이다. 여기에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추출물과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B6, 판토텐산)도 함께 담았다.
병에는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과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의 식물성 유산균을 배합한 유산균 음료에 타우린 1000mg을 더했다. 당근과 블러드오렌지 농축액, 페퍼민트 추출 분말을 넣어 상쾌한 풍미를 구현했다.
또한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한 병(130mL)에 당 4g, 식이섬유 7.5g을 함유한 저당·고식이섬유 설계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누적 2000만병 판매로 확인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간편하게 건강 관리 루틴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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