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상주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4분쯤 상주시 모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1동(83㎡)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일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연물 근접방치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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